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종열 의원 발언
위원 물론 본위원도 그런 사항을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마는 이게 예산추경도 올라왔고 있어야 되는데 본위원 뿐만 아니라 모든 위원들한테 한번 와서 급박한 사항이라든가 중요한 사항을 한번 인폼을 주고 설명을 하는 이런 국․과장들의 자세들이 본위원이 너무나 안타깝다, 미리미리 해줬더라고 하면 이럴 때 얼마나 좋게 이미지 좋게 흘러가고 있을 거라는 것이 이게 바로 의회와 집행부간에 갈등해소 요인을 시키는 것이 바로 국․과장님들이 해 주어야 될 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저도 이걸 어제 늦게까지 저도 물론 이번에 추경예산 예결위원장을 맡았기 때문에 나름대로 공부는 하고 있습니다마는 이런 걸 보면서 너무나 느낀 점이 많기 때문에 흥분을 하는 것인데, 물론 과장님 부임하신 지 7월 1일부터 부임했기 때문에 잘 모르실 겁니다.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보육지원과장님 후원금 전산정보시스템 구축하는 거 정확하게 좀 사례를 들어 보시고 위원들한테 오피스정보시스템은 2,090만원 들었는데 이거보다 질이 이렇게 이렇게 업그레이드 되기 때문에 1억2,300만원 들어갑니다.
전산정보시스템 전부 다 강남구 3억3,000 얼마가 들어갔는데 이건 이렇게 이렇게 기능이 들어가기 때문에 이렇습니다라고 한번 정도는 설명해 주세요,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