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유만희 의원 발언
위원 지금 과장님 첫째로 대상자를 150가구가 친․외할머니, 외할머니 하고 친할머니가 애들을 봐줄 것이다 라고 지금 해서 150가구가 된다고 그러는데 이 150가구에 대한 산출근거도 좀 미약하고요. 두 번째는 지금 현재 여성부에서 전국적으로 하고 있는 아이돌보미사업하고 비교를 해 보면 그 사업은 지금 4촌 이내의 친인척은 분리를 하라고 했단 말이에요. 그러면 지금 이 사람들은 70에서 150만원을 받아요.
그렇다고 그러면 우리 강남구에서 하려고 하는 손주돌보미는 24만원밖에 안줘요. 그렇다고 그러면 아무리 친할머니지만 24만원 받고 진짜 대상자가 있을까? 아니면 옆집 할머니가 봐주고 옆집 애기를 봐주고 150만원 받는 것이 낫지 24만원 받고 일을 하겠어요?
그래서 지금 서초구에 100명 있다는 것도 내가 한번 확인해 보겠지만 해 보고 그 다음에 이게 연계해서 해야 되는 부분도 있는데 이게 지금 이미 전국적으로 아이돌보미사업 하고 손주돌보미사업 하고는 조금 중복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는 것 아닌가, 그러다 보면 이미 전국적으로 하지 않을 때 서초구에서 했지만 그때 만약에 전국적으로 아이돌보미사업 안할 때 우리 강남구에서 했다면 모르지만 전국적으로 이 아이돌보미 사업을 하고 있는데 뒤늦게 우리가 한다는 것이 좀 중복되는 부분이 많아서 괜히 잘못 벤치마킹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우리 국장님 의견은 어떻습니까? 거기에 대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철저하게 연구검토를 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