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학기 의원 발언
위원 이학기위원입니다. 일자리정책과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오늘 국장님 설명하실 때 보니까 불용액이 적지 않아요 상당히 많습디다, 보니까.
예산 대비 12% 되는 경우도 있고 또 공공근로 사업에 1,547만원인가 특히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중소기업 청년인턴십 사업은 참여 신청자 중에 중도 퇴사자, 정규직 미전환자가 다수 발생했는데 우리 사회현실은 어떻습니까? 지금 국가적으로 가장 머리 아픈 것이 청년실업자 구제입니다. 반대로 기업청에서 볼 때는 구인난이 또 상당히 심각합니다.
이것이 뭘 의미하느냐? 기업에서 원하는 기능공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청년실업자라는 것은 특별한 가진 기술이 없이 그야말로 일반적으로 취업을 원하다보니까 그러한 직장은 거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뭐 예를 든다면 IT 관련해서도 여러 가지가 있지 않습니까? 서버, 엔진, 클라이언트 또 디자인, 기획, 운영 아마 여러 가지가 등등이 있는데 이런 기술자 양성에 좀더 우리가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이 분들이 취업할 수 있는 기능을 갖도록 해 주는 아마 그 역할을 우리 강남구가 좀 했었으면 어떻겠나 하는 질의를 드리는데 한번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