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동현 의원 발언
위원 일반지원자와 지금 저소득 교육비 지원 대상으로 보면 실질적으로 저소득 계층의 집안은 스펙 같은 것으로 똑같은 입장에서 보면 토익이나 기타 말하는 사회적으로 비용이 드는 스펙은 일반인보다 좀 낮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뭐 장애인이라든가 저소득이라든가 뭐 기초생활수급자는 좀 그런 스펙은 지금 사회적으로도 지금 지방대 우대, 스펙 토익도 잘 안보고 이렇게 좀 스펙에 대한 제한이 모든 기업에서 많이 사회적, 중앙정부도 마찬가지고요 스펙을 좀 완화해서 좀 저소득계층에 유망한 그런 스펙보다도 잠재력 있는 사람들을 뽑아서 그것을 교육을 시켜서 한 이 과정을 거친 후에는 그런 스펙이나 그 이상의 말 그대로 마스터과정의 인력으로 육성하는 것이 그것도 의미가 있고 대상자들에게도 큰 도움이 되지 않나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