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서인서 의원 발언
위원 길거리에 빨간색 유도등을 들고 길거리만 활보해도 범죄예방 효과가 충분하리라고 저는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혹시 경찰하고 어떤 회의나 이런 것이 있을 때는 우리 청소년들도 자원봉사 할 수 있는 곳이 없어서 아주 애먹는 학생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렇게 연계를 해서 노란조끼를 입히고 모자를 씌워서 길거리를 동별로 순찰하는, 아마 이것이 훨씬 더 효과가 좋지 않을까 싶어요.
어제 우리가 안심미소길을 갔더니 이것이 핑크빛으로 전봇대에 쭉 표시는 해놨는데 대체적으로 노상적치물로 거의 다 채워져 있었어요, 상당히 많은 부분들이. 그리고 위치를 선정할 때 어제 안심미소길은 대체적으로 사람의 왕래가 많은 곳이었고 상가가 또 양쪽에 쭉 잘 형성이 되어 있던 길이었고 대체적으로 상당히 걱정을 안 해도 될 만한 그런 거리였습니다. 그래서 위치선정에도 만전을 기해 줘야 될 필요가 있다는 이런 생각이 드네요.
특히, 우리 용마산길에서 쭉 내려오면 그쪽에 담안선교회가 있어요. 가장 많은 취약지역으로 경찰차도 순찰을 많이 하고 있고 그런데 위치선정에 좀 신중을 기해야 될 필요가 있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우리 구를 나보다 더 잘 알고 계시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경찰과 협의체계를 가질 때 정말로 어둡고 그늘진 골목 있잖아요. 그런 곳을 선정해서, 차량통행이 많은 데다 해놔 봤자 별 효과가 없습니다. 그리고 선정하는 데 신중을 기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한번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