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영실 의원 발언
위원 네, 맞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한두 가지면 본 위원도 말씀을 드리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런 것들이 비일비재하다는 것이에요.
약국에서 원에서 필요한 상비약을 산다고 하는데 그것을 낮에 가는데 원 근처에 있는 약국도 많은데도 불구하고 굳이 택시를 타고 우림시장에 있는 약국을 가서 상비약을 구입을 하고, 이런 것들 자체가, 그런 것들부터 시작해서 바로 그냥 구멍가게도 많고 그 앞에 충분히 가게도 있는데 불구하고 굳이 이마트를 가서 과자 하나씩 하나씩 해서 구입을 해오는 것 하며, 이것이 지금 너무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자질구레하게 허점을 보이고 있습니다, 과장님. 제가 일단은 혼자서 주시는 자료 시간 날 때 마다 조금씩 조금씩 보다보니까 이것을 마음 같아서는 다 뒤집어서 하고 싶은데 일단은 주신 것만 그냥 슬쩍슬쩍 들춰본 것이 이것이에요, 과장님. 이것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