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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현배 의원 발언

219회 제2복지건설위원회2017-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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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님이고 국장님이고 우리 직원들 다 우리 중랑구민의 세금으로, 공복입니다, 공복. 그렇기 때문에 어떤 의무감도 있다고 보여집니다. 비장애인에 대한 정책뿐만 아니라 장애에 대한 정책에 대해서도 내 가족의 일처럼 생각을 하시고 깊이 고민도 하시고 그런 부분이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이렇게 장애인 복지시설이 들어오는 것은 지금 있는 장애인들만의 혜택이 아닙니다. 여기 계신 분도 다 예비 장애인일 수도 있고 그 가족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더욱더 적극적으로, 어렵겠지만 어려운 부분은 의원들하고 같이 상의해서 지혜롭게 잘 풀어갈 수 있도록 우리가 적극적으로 지원을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과장님, 어제 오늘 해서 힘들 수도 있는데 사실 제가 의원이 돼서 장애인복지에 대해서 이렇게 강하게 얘기한 적은 없다고 보여집니다. 왜냐하면 너무나도 힘든 부분을 알기 때문에 얘기를 안 했는데 너무나 진행이 안 되면 그것도 제가, 뭐라 그럴까 방관? 그것은 또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책임감 있게 의정활동을 해야 되는 부분이라서 오늘 강하게 했습니다. 그것 양해해 주시고 우리 장애인복지팀장님 또 단체 관리하시는 강문수 계장님, 또 우리 그 이하 사회복지과 어려운 부서, 민원 고민하는 것 제가 잘 알고 있습니다. 분발들 하시고요, 많은 지원을 하겠다는 말씀 제가 또 드립니다.

네,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하실 말씀 있으시면 하시고,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