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호 의원 발언
위원 공보실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보통 지금 우리 구정 관련한 DM발송하는 거 질의하겠는데요. 강남구청뉴스가 보통 다가구 주택이나 이런 데 출입구에 이렇게 쌓여있더라고요.
그런데 여기 보니까 우편요금이 480원씩 반만 하는데 2억여원이에요. 그런데 이 예산을 우리 지역구 같은 경우는 노인정에서 경로당 있죠. 여기에서 일자리 좀 달라고 계속 회장님이 요청을 하세요.
공원관리를 좀 하게 해 달라. 노인분들이 경로당에 와서 식사를 하시고 그러는데 예산이 모자라니 주변에 있는 공원을 우리가 관리를 하고 그 주는 예산으로 좀 우리가 식사라든지 이런 용도로 활용하겠다, 이런 요구를 여러 번 했는데 구청 제가 담당자분들하고 얘기하니까 안된다 라고 그러시더라고요. 무슨 문제가 있는지.
그런데 이 2억여원의 그런 사례를 봐서 2억여원의 DM 발송비를 경로당이라든지 통장, 반장 이런 여성들이라든지 이런 쪽으로 이걸 일을 맡겨서 우리 주민들이 좋은 쪽으로 활용할 수 있으면 어떨지 이런 생각이 들어가지고 질의하는데 공보실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