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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조회선 의원 발언

219회 제3행정재경위원회2017-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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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문턱을 낮춰야죠, 문턱을 낮추고 아직 해보지도 않은 정책이나 제도에 대한 것을 우려부터 하면 되겠습니까? 일단은 조금이라도 아니면 어느 지역이라도 시범지역을 해서 일단 실행을 해보고 그래도 안 되겠으면 조금 더 보완해보고, 보완해보고 해야 되는데 제가 이거 3년 동안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 벤치마킹해서 하는 시ㆍ도가 여러 군데로 늘어났습니다.

처음에는 한 군데 충주시인가 있다가 지금은 부천시 어디 어디 해서 굉장히 여러 군데로 벤치마킹해서 나가고 있는 것 보면 정말 좋은 제도를 우리가 왜 탁상행정만 하십니까? 실행에 옮겨주세요. 실행을 해보시라고요.

뭐가 두려워요? 주민들 어차피 위해서 일하는 거잖아요, 주민들 세금으로. 물론 상호대차해서 차량 늘리고 많이 이렇게 하는 것 좋습니다.

그렇지만 정말로 도서관의 문턱은 높아요. 가서 회원 발급받아야 되지 그거 가지고 꼭 도서관을 찾아야만 작은도서관이 됐든 구립이 됐든 어디가 됐든 도서관에 가야만 책을 우리가 접할 수 있는데 동네 도서관도 살리고, 동네 도서관이 아니고 이 제도가 정착되면 작은 문구점에서도 책을 갖다 놓을 수 있어요, 영업 그것만 따면. 그러면 문구점도 살리고 거기에 있는 책도 좀 살리고.

초ㆍ중ㆍ고등학생들과 책을 접하기 어려운 저소득층, 여러 계층, 주부들 많은 사람들이 좀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되게 안타깝습니다. 과장님, 답변 좀 해주세요.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