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호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중요한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이 7만명한테 배부를 한다고 하더라도 정말로 원해서 받은 사람이 있을 거고 또 그냥 어떻게 하다보니까 우편물함에 개별적으로 들어가 있으면 이렇게 뭉텅이로 돼 있는 걸 자기가 관심 있어서 하나 가져가는 것은 자기가 더 잘 보겠지만 그래도 우리집 우편함에 그게 들어와 있어서 가져가면 그만큼 제가 생각할 때는 품격이 올라간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갖다 볼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선도적인 기법으로 주민들한테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법이라고 생각은 하는데 다만 좀전에 우리 동료위원들도 말씀하셨지만 원치 않는, 자기가 보지도 않는데도 들어와 있어서 안보는 건 좀 낭비가 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여러 가지 방법을 써야 될 것 같은데 그 방법적인 대안 같은 거 혹시 가지고 계시면 좀 얘기해 주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