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홍성욱 의원 발언
위원 재떨이를 만들어 놓으니까 그 안에다 버리지 바깥에다 버리지 않더라고요. 어떤 좋은 방침을 시행해서 그것이 아니라고 생각할 때는 바꿔야 된다는 얘기지요. 상인들이 어떤 쓰레기통이 아니고 깡통을 일렬로 쭉 놨어요.
나도 의아해서 이렇게 보니까 전부 다 재떨이에요, 그 공원 옆에 있는 데. 공원에서 담배 피우면 안 되지요. 그런데 카페 같은 데서 요새 담배를 못 피우니까 나와서 피우고 거기다 버리는 거예요.
그런데 만약 그 깡통이 없으면 그것 길바닥에 다 버리고 가야 된단 말이에요. 다 버리고 가면 외국 프랑스 같은 데는 보니까 그 사람들은 길에 버려도 문제가 없는 것이 청소원 일자리 만들어주느라 그런다고 합니다. 그리고 또 치우는 차량이 조그만 것이, 우리나라 중랑구청에도 있었는데 안 보이더라고요, 요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