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석호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우리 목포시에 도로포장 업무가 예산 수반이 어렵다 보니까 참 정말 난감합니다. 저를 비롯한 동료의원님들께서 지역구를 순회하고 등등 하다 보면 ‘왜 4차선만 하느냐? 4차선만 차가 다니느냐?’ 실은 4차선 안에 있는 이면도로에 통행이 더 많을 때도 있습니다.
그런 부탁, 하소연을 많이 해요. 그것도 한번, 어려운 예산 상황에서 하여간 적극적인 업무추진을 해 주시고,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릴랍니다. 밀집지역이라고 그럴까.
야식집들이 많은 지역에 시내에 보면 승용차를 타고 다니면서 스티커, 전단지 또 팸플릿 이상야릇한 그런 것을 엄청나게 해요. 그러면 하다 하다 민원인은 관철이 안 되고 또 동료 의원께서 시정질문도 하고 그래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 그러는데 안 되니까 저에게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담당 계장께서 각별한 노력을 하시겠다.
또 방안마련을 하시겠다. 그런 이야기를 합니다. 그렇지만 참 때로는 내용 자체가 낯뜨거울 정도의 내용이 많습니다.
그런다고 해서 제가 담당 계장님, 담당자, 과장님, 국장님께 과격한 표현이랄까 그것을 하기에는 난감하지 않겠습니까. 하여간 묘안을 찾아서 어떤 시민들이 느낄 수 있는 행정을 한번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