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최영주 의원 발언
위원 좋습니다. 지금 강남구청뉴스 우리 이번에 예산 2억3,856만원이 추경에 올라왔습니다. 내가 오늘 강남구청뉴스를 가지고 왔는데, 신문을 가지고 왔는데 지면을 보니까 16면짜리에요. 1면에 신연희 구청장 사진이 크게 났어요, 예쁘게.
그렇죠? 그리고 2면에는 구룡마을 관련해서 매번 1면, 2면을 톱뉴스로 다루고 있습니다. 그리고 4면, 5면 이것은 구정뉴스로 하고 6면, 7면은, 7면에 우리 강남구의회 간단하게 반, 1면만 이용을 하고 있고 그리고 8면, 9면은 우리 신연희 청장 이제까지 활동 사항에 대해서 이렇게 대서특필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저는 그렇습니다. 신연희 구청장도 57만 강남구민의 대표로서 선출된 분이고 우리 강남구의회 21명 또 비례대표 포함해서 그 분들도 57만 강남구를 대표하는 의원들이에요. 신문발행을 보면 신연희 청장 면에서 3면을 활용하고 있고 강남구 21명 구의원에 대해서는 1면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게 너무 한쪽으로 치우쳤다고 보는데 우리 행정국장님 말씀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