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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영실 의원 발언

219회 제3복지건설위원회2017-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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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영실 위원입니다. 여기에 참여하신 선생님들이 원묵고 선생님들도 계시고 노원의 선생님도 계시고 수락고 선생님, 영훈고 선생님 이렇게 외부에 있는 선생님들이더라고요, 원묵고 선생님하고 송곡고 선생님 두 분 계시고. 그래서 이 컨설팅 내용 자체도 그렇고 여기서 받아본 사람의 얘기를 들어봐도 그렇고 이 내용 자체가 굳이 중교협에서 따로 이것을 우리가 보조금을 줘서 해야 되는 그런 특별한 것은 아니라는 것이지요, 이 컨설팅 자체의 내용을 보면.

그래서 우리가 지금 교육지원과에서 하는 내용과 중교협에서 하는 내용들을 조금 더 차별화를 시켜서 전문적으로 하는 방법을 선택해 보는 것이 어떨까. 우리가 보조금 예산을 줬으니까 그냥 마지못해 하는 그런 차원이 아니라 진정으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전문화된 컨설팅이 돼야 되지 않을까. 컨설팅 하는 선생님 자체도 그렇고 아이들도 그렇고 아이들도, 일단은 아이들의 면면을 이 내용상으로만 봤을 때는 별 특별한 부분은 없더라고요, 내용 자체도 그렇고.

그러니까 이것을 예를 들어서 중교협에서 하는 것은 수시와 아이들의 논술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한다든가, 그리고 교육지원과에서는 전반적으로 아이들의 정시나 이런 부분에서 자기소개서나 이런 것을 해서 특화시켜서 한다거나 그런 식으로 나눠서 특별하게 해야 되지 않을까, 그냥 일반적으로 학교에서 상담하는 그런 수준이 아니라. 그러니까 제가 2년 사이에 저희 아들을 재수시키고 그러면서 상담도 많이 하고 정보도 많이 얻었기 때문에 제가 이것을 보면 알 수가 있는 것이에요. 과장님, 이 내용을 보면.

이것이 실질적으로 크게 특별하지 않다, 학교에서 상담하는 것과 학원에서 상담하는 것과 특별하지 않기 때문에 우리가 굳이 이렇게 보조금까지 줘가면서 해야 될 상황은 아닌 것 같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중교협에 보조금 주는 만큼 조금 더 특화된 진학상담을 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과장님.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