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부잔교 설치 왜 안 했냐고 하니까 내항 쪽으로는 주민들이 반대하시잖아요. 많이 장사가 안된다고, 부잔교를 없애버리니까. 여러 가지 얘기를 하는데 그것도 선주하고 유자망, 안강망이 협의를 하면 다 가능해요.
그러니까 배가 들어오고 나가고 하면 좀 늘려주면 되는 것이고. 그렇지 않아요? 해서 해야지 예산 없다고 자꾸 줄여가면 안 되는 거예요.
또 하나, 노 젓기 등 여러 가지, 주민들 특히, 우리는 내기하면 좋아해, 전라도 말로 동 대항이나 이런 등등. 그런데 거기에다가 노 젓기 대회하면 10원짜리 하나도 안 주고 종합우승 3개 해가지고 50만원, 20만원 주면 그 추운데 나와가지고 뭘 하겠어요. 이런 부분도 과감하게 투자해서….
돈 어디다 쓰려고 그래요. 돈 백만원씩 걸어놓고 동 대항 해놓으면 목포 난리 나, 노 젓기 대회 등 해가지고. 노 젓기답게, 카누답게 해가지고 말이에요.
이런 것은 시민이 함께 참여해서 외지 관광객들이 오면 같이 어울려 가는 그러한 축제로 만들자 이 말이에요, 세부적으로. 과장님, 이런 부분을 세심하게 좀 하시라고. 몇 명이 나와가지고 그것 하지 마시고.
또 하나는 화장실 등등 문제도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첫날 5만 명이 넘는 시민, 관광객이 왔는데 화장실 10개 해놓아도 부족해요. 저도 화장실 줄 섰습니다만 그런 정도도 물론 우리 시의원님들이나 기자분들은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부분도 같이 함께 넘어가는, 저는 그렇게 얘기를 했어요. ‘여기다 10개 만들어 놔봐라. 다 줄 선다’ 모 국회의원도 와서 5분 동안 줄 섰어요.
그런 부분은 시민, 참여하는 의식으로 넘어가자고 좀 하시고. 또 고하도나 이런 부분들 있지만, 낭만 불꽃축제 이런 부분도 좀…. 거기에 해상케이블카 다 넣어가지고 하니까 이런 문제가 발생되기 때문에 해상케이블카 아니더라도 불꽃축제 하면 되잖아요.
녹동 가도 6억짜리 합니다. 녹동 그 읍 단위에서 6억짜리 한다고. 하려면 한 10억짜리, 20억짜리 하세요.
안 하려면 하지 말고. 이런 찔끔 찌끄레기 가지고 하지 마시고.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