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조희종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것도 하나 지적을 해드리고 싶은데 저희가 감사 들어가기 전에 동 감사를 매년 나갑니다. 동 감사에 가면 수감서류에 보면 항상 양수기 이게 기재가 되어 있어요. 양수기가 거의 동에 비치하고 있는 것이 거의 50대 내지 60대에서 주민 위탁 대여 나가 있는 것이 있어요.
그러면 장부를 들여다보면 2004년도, 2010년도 전화번호 관리만 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전화해 보면 이사 가고 없어요. 건물 자체도 없는 데도 있고 때에 따라서는 없어요. 그래서 이것도 어차피 감사담당관에서 점검하고 관리하면 이것도 유실된 것은 과감하게 처리하고 실질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끔 점검을 해서 작년에는 저희들이 동 감사 나갔을 때 동에 가서 실험을 했어요.
실험 했을 때 작동이 되더라고요, 다행이도. 그런데 위탁되어 나가 있는 것은 아예 없어요. 금년에도 저희가 3ㆍ8동하고 면목7동 갔습니다만 3ㆍ8동 같은 데는 아주 정리정돈을 잘해놨어요.
실험해 볼 것도 없이 아주 잘해놨어요. 작동 불가 내용 다 해놨기 때문에 잘 되어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위기 때, 수해 때나 사용하려고 그러는데 감사담당관에서 이것도 장비점검인데 확실히 해주셔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