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위원 천주교 성지순례, 기독교 성지순례도 좋지만, 목화단지를 이용한 관광상품도 좀 만들면 좋겠어요. 어제도 갔더니 버스 4대 정도 외지 분들이 와서 장구치고 놀고 하는데 참 좋더라고요. 목화씨를 이용한 해수탕, 해수 사우나 등등 그런 부분들도 연계하고.
도서지방 관련, 내년도 케이블카 준공 시점으로 해서 어느 선주분을 만났더니 크루즈선을 지금 제작하려고 한다고 합니다. 신조를 한다고 합니다, 약 500톤 클래스로. 그것도 어떻게 보면 목포의 랜드마크로 봐야지요.
여수의 크루즈선이라고 가면 배를 뭐 3척 정도 운영을 하는데 참 잘되더라고요. 잘돼요. 목포에 그런 크루즈선을 띄웠을 때 하늘과 바다 또 육지 등등 얼마나 좋겠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회사가 한다고 하니까 관련 과에서는 좀 그런 관련하신 분들하고 상의를 해서 먼저 우리가 체계적으로, 다른 것 하지 말고 이런 것 정도는 MOU 체결을 해서 관광상품을, 이런 게 관광상품 아니에요, 그렇지요? 또 하나, 목포농협에 근자에 가보니까 목포농협 쪽으로 문의를 해서 오시는 목포의 관광 손님이 엄청 많더라고요. 어디다 비유할 정도 없이 목포농협으로, 농협에서 아니면 단체에서, 농협의 세부조직이 엄청 많아요.
보니까 엄청 오더라고. 그런데 거기에 어떻게 해놓았냐 하면 목적이 목포의 경제 활성화라고 쓰여 있더라고, 목포. 이게 대단한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조합에서도 그분들이 오면 수건 하나라도 줘야 한다 이 말이에요, 밥 한 끼 사야 하고. 이런 것을 같이 연계해서 목포시가 껴안을 수 있는 것은 껴안으시라 이 말이에요, 같이 좀. 그렇잖아요.
경상도 농협에서 120명 오데. 지난번에도 140명이 왔어. 같이 연계하시라 이 말이에요.
그런 부분들 만들어서 내야 한다. 크루즈선은, 저도 그 회사 사장님을 뵀는데 그것을 가지고 계시더라고. 얼마나 좋아요.
또 해상케이블카 설치사업. 인어바위 쪽 방금 하셨는데 공사 중에 지금 등산로를 일부 폐쇄하는 게 좋겠어요, 화장실 쪽 올라가는 길. 지난번에 서울에서 손님들이 와가지고 한 20명 올라갔는데 먼지 때문에 올라갈 수가 없어요.
그것 폐쇄시켜야지요, 당분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