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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호 의원 발언

222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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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지금 이제 무조건 전산만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떤 시스템으로 하느냐가 중요한데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그래요 후원금·품 이렇게 아까처럼 김장이니 뭐 이런 것들이 아주 중요하지는 않지만 어쨌든 통계가 나와야 되는데 통계가 안나오고 사회복지시설에서도 하고 부녀회에서도 그때 갖다 주고 이러는데 갖다주는 것은 갖다주는데 취합하는 것이 없었다는 얘기거든요. 그런데 전산을 한다고 하더라도 마찬가지가 됩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시스템을 복지문화국장님께서 시스템을 앞으로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한데 우리 복지, 각 동에 있는 복지센터라든지 각 직능단체라든지 이런 데서 지급하는 그런 것들이 동주민센터에 다 복지팀한테 취합이 되어야 되요.

그것은 실질적으로 우리가 문서로 작성하거나 아니면 문서로 작성한 거 PC로 해가지고 그것만 복지정책과나 이쪽에 올려주면 되거든요. 그런데 그것이 안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이에요. 그런데 이 전산시스템을 아무리 잘되어 있어도 이것은 그것에 대해서는 개선책이 안 나오면 의미가 없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소프트웨어가 무조건 전산화해서만 좋은 것이 아니라 어떤 시스템으로 우리가 체크를 하느냐가 중요한 것이거든요. 그래서 언제나 확인하고 체크하는 시스템이 중요한 것이지 전산이 이렇게 지금처럼 소프트웨어 1억2,300 소프트웨어 개발을 한다. 맨 처음에는 그렇게 계획을 세웠던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이것은 좀 맞지 않는 것 같아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