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강찬배 의원 발언
위원 제가 그것을 모르는 것이 아니라 알고 있다니까요. 필요하면, 잘못되면 인사를 바로 잡아서 할 필요가 있다는 얘기예요. 그렇지 않나요?
일례를 들어서 하수과장이 행정직이 가서 또 도시계획과장이 행정직이 가서, 그 피해는 2, 3년 있으면 바로 나타나버리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 예가 우리 목포시에서 해 왔잖아요.
그렇게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지금 현재도 거기에 인사에 문제가 있다, 저는 그렇게 봐요. 그것을 올바로 잡을 필요가 있어요.
그렇게 해서 이것이 또 제대로 안 되고 그러면. 또 경각심을 주기 위해서 직렬파괴도 할 수도 있지만 이게 너무 굳어져 버리면 안 되죠.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게 문제가 있는 것 같고. 지금 우리나라가 최순실로 인해서 대통령이 파면되고 구속되어서 징역살이하고 있고 지금 나라가 온통 쑥밭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약에 12월에 청렴도조사에서 제대로 점수가 안 나왔다고 했을 때는 거기에 따른 책임은 누가 져야 되는 거예요?
실장님? 누가 져야 되는 거예요? 이게 가만 있어도 별의 별 소리가 다 들리는 거예요.
그런 소리가 안 들려야 되거든요. 그걸 어떻게 해야 돼? 심히 걱정이 됩니다.
좀 경각심을 가져주셔야 돼요. 부실공사나 이런 것은 가서 못하도록 하면 되지만 이 청렴도 문제는 거기하고 동떨어진 문제 같지만 그것도 마찬가지겠습니다만 좀 경각심을 가져주셔야 되는 거예요. 실장님, 거기에 대한 각오를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