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서인서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아까 조금 전에 이영실 위원님이 띠녹지를 이야기를 했고 도로의 쾌적한 거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서 띠녹지를 했고 그리고 아파트 담장 옆에, 주로 보면 나무를 쭉 잘 심어놨습니다. 관상목이라 그러나요?
조그만 나무들 잘 심어놨는데, 저는 계속 지역을 다니면서 이해하지 못한 부분들이 있어요. 몇 그루가 죽어서 그것을 보식하는 부분은 저는 이해를 하겠습니다. 그러나 해년마다 10m면 10m, 20m면 20m씩 새로 보식했던 곳은 꼭 그 다음 해도 그 자리에 가면 또 보식을 하게 돼 있어요.
그런데 내가 봤을 때는 근본적인 원인을 살펴봐야 될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길거리에 나가면 이런 조경목을 심어놨는데 거기를 파고 보면 보도블록 위에다가 흙을 채웠든가 아니면 아스팔트 위에 흙을 채워서 토양이 부족해서 고사되고 말라서 죽지 않나 저는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1년에 우리 소요되는 예산이 얼마입니까?
다시 보식하고, 하자보수 기간에는 당연히 그쪽에서 하겠지만 제가 알기로는 적지 않은 예산이 소요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돼요? 우리가 보식해서 새롭게 땜빵 들어가는 비용, 하자보수 말고 어느 정도나 됩니까?
지금 당장 말할 수가 없지요? 주무팀장님 한번 이야기해 보세요, 아니면 과장님이 한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