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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호 의원 발언

222회 제5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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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김영호위원입니다. 우선은 제가 지금 일자리정책과장직무대리 팀장님께서 얘기하고 우리 경제국장이 얘기를 했는데요 조금 이따가 그 부분은 다시 좀 얘기를 해 보겠고요 지금 동료위원들께서 얘기하신 부분에 대해서 조금 이의가 있는 게 지금 강동원위원님 말씀은 역삼동 지역구 일이라고 얘기를 하시는데 이거는 지역구 일이 아니라 강남구 전체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사람에 따라서 서로에 따라서 생각이 다를 수 있고 경제상황을 여러 가지로 다르게 볼 수도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효율성 문제에 있어서 땅이 그 조그만 땅에도 효율적인 건물을 지을 수도 있고 요즈음 추세가 조그만 땅에다도 효율적인 건물을 지어서 하는 게 맞지 대형으로 해서 거기에 관리비라든지 여러 가지 비용이 많이 들어가서 그 건물 자체가 부도가 나고 이러는 경우도 많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서로가 생각이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본인의 생각대로 그렇게 강요하려고 생각해서는 안될 것 같고요 우선은, 지금 얘기하고 있으니까 나중에 얘기하시지요.

우선은 기획경제국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이게 공유재산 심의에서 부결이 되지 않습니까? 물론 5대4로 부결이 됐습니다마는 어떻게든 부결이 됐던 부분인데 물론 여기 와서 설명을 할 수 있습니다.

설명하는 것은 이렇게 괜찮은데 지금 부결이 된 이유 중에 조금 아까 말씀드린 경제적인 효과도 있지만 중요한 것은 얼마나 위원들을 서로 설득을 하고 자기의 사업성을 설명을 하고 이런 부분이 중요한데 그 때도 얘기했지만 그런 부분들이 안됐다는 얘기지요. 그 공유재산 심의할 때서야 서류를 가져와서 그렇게 하다보니까 위원들의 생각이 서로 그렇게 안될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자기네들이 사업을 하려고 그러면 미리 설명을 하고 이런 얘기를 했었는데 이제 와서 그런 얘기를 하다보니까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기획경제국장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좀 해 주시지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