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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임태성 의원 발언

336회 제2도시건설위원회201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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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단장님, 4-3페이지 지난번 저를 비롯해서 비파 의원님들이 남악하수처리장을 한번 방문을 했어요. 그때 방문했을 때 하수처리장은 새로 생기고 해서 악취가 안 난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런데 돌아다녀 보면 악취가 나요. ‘악취가 나는데 가까이 와야 난다’ 이렇게 표현을 하시는데 최근 이번 여름 때 엄청난 악취가 아델리움, 골드클래스 이쪽으로 넘어와가지고 주민 분들이 승강기 앞에다가 시ㆍ도 의원뿐만 아니라 전화번호를 적어놓고 항의하고 또 전라남도에 영산강 사업단인가 관리하는 데에다 항의를 하고 그랬어요.

그런데 그 현장을 가보니까 악취가 납니다, 남악하수처리장도. 그러잖아요. 그래서 그때 제가 과장님한테도 말씀을 드렸는데 이런 시설물 교체나 보수할 것들은 부지런히 예산 확보를 하셔가지고 더 신경을 쓰셔야 돼. ‘괜찮습니다.

아닙니다’라고 하는 동안 거기 인근에 있는 분들은 얼마나 불편함을 느낍니까. 그리고 거기에서 일하시는 분들도 마찬가지고. 2억 9,200이면 그때 지나가던 것들의 냄새났던 것들이 다 정리됩니까, 과장님?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