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윤숙 의원 발언
위원 거기에 의자를 다 깔아 놓으셨는데 TV로드 거기에서 이렇게 방송을 찍고 있는데 빈 의자가 많아서 앉아 있으면서도 제가 무안할 정도로 주민 참여가 많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걱정스럽더라고요. 그것을 보면서도 이게 그래도 서구에서 이렇게 하는 것인데 체육대회 뒤에 지금 하는 것인데 인원이 너무 많지 않다 보니까 되게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게 방송으로 비쳐졌을 때 어떻게 보일까 하는 그런 우려도 있고 그래서 4-4페이지 랑랑축제 폐지사유가 지금 과장님이 올려주시는 문제점에 대해서는 주 행사장이 가좌동 원적산길 중앙 안전봉 설치 이렇게 하셨더라고요. 그리고 교통통제나 이런 것이 어렵다 이렇게 얘기했는데 제가 지난 회의록을 찾아봤더니 154차 업무보고 받은 것에 보면 저희는 아니고 이게 아마 전 때에 5대 때 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를 보면 2009년 추진계획으로 해서 수도권매립지로 장소를 이동을 했고 또 그리고 축제 내용으로 매립지 국화축제랑 여러 가지 서곶문화예술제, 작은 음악회 이런 것을 동시에 개최함으로써 이렇게 축제를 하겠다고 이렇게 업무보고를 하셨더라고요.
그때 그 당시에 과장님은 다른 분이시기는 한데 그리고 그 당시 행감이 그 이후로 얼마 지나지 않아서 행감 때 보면 서곶문화예술제에 2007년에 11,400명 정도 참석을 했고 그리고 랑랑축제는 30,000명 그리고 그 다음해 2008년도에 서곶문화예술제는 12,000명 그리고 랑랑축제는 35,000명으로 이렇게 행감 때 내용을 적어주셨더라고요. 그리고 축제 결과보고서를 보면 역대 축제 중에 가장 많이 참석을 한 것으로 해서 4만명 정도 참석을 했다고 이렇게 되어 있더라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게 없어질 때는 보니까 주민의 민원이 많았다 그렇게 얘기를 하는데 4만명 참석했는데 주민의 민원이 100건 이 정도 되는지 아니면 민원이 있는 것을 해결하고 장소까지 이전한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축제를 그냥 무산시키는 데는 좀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그리고 그 당시에 회의록을 봤더니 그 당시에 과장님 역시도 그것에 대해서 굉장한 자부심을 가지고 얘기를 하셨었고 몇 분의 위원님께서 그 옆에 시장에서 이렇게 얘기를 하신다 아니면 이게 조금 위험스럽다 이런 부분도 나오기는 했지만 그래도 그 민원가지고 이렇게 축제를 6회까지 했던 축제를 없애는 것은 조금 제가 봤을 때 이게 좀 또 문제점이라고 짚은 것을 분명히 그 다음해에는 보완을 해서 수도권매립지 그쪽으로 가겠다고 하셨고 그리고 다른 축제랑 연관성을 둬서 예산 부분도 어느 정도 절약을 하는 부분인데 이것을 자꾸 이렇게 없앤다 하면 제가 볼 때는 이것은 그야말로 없앴다라고 밖에는 생각이 안 되는데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