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서인서 의원 발언
위원 그거잖아요. 장미 많이 심고 빛을 늘려서, 제왕적 축제라는 것은 말씀 못 하시면 내가 할게요. 어디 포털사이트도 읽어 봤고 표출 안 했던 공무원들이 훨씬 더 많으리라고 봅니다.
첫째는 금, 토, 일 그리고 보름동안 390명씩 공무원들이 계속 동원됐어요. 그래서 저는 1,200명의 공직자가 참여한 것이 아니고 1,600명의 공직자가 참여한 축제다, 축제를 준비한 축제다. 그리고 우리 구민 42만이 함께 한 축제다, 그리고 불가리아에서도 오고 어디서도 날아와서 이렇게 같이 축제에 참여했지만 아마 이런 것을 놓고 120배라고 하지 않은가.
그러나 우리 일선에서, 민원대에서 그리고 청소과의 일부 우리 직원들이 그리고 우리 공무원들 지금 여기 계시지만 물이 없어서 얼음으로 목을 녹여가면서 했던 바로 주인공들이 7급, 8급, 9급 공무원들이 우리 장미축제의 주역이다, 주인이다 저는 이렇게 이야기기하고 싶어요. 구청장께서는 대대적으로 마치 자기가 모든 일을 다 한 것처럼 140배를 키웠네 어쨌네 언론에 떠들고 말이야, 신문에 떠들고 난리인데, 저는 일선에서 일하는 우리 공직자들의 공로가 가장 큰 축제였다, 그리고 우리 42만의 축제였다, 구민들이 함께 했기 때문에 이뤄낸 140배의 축제가 있었다, 저는 이렇게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어떻게 제 말이 틀렸습니까?
답변하기 곤란하지요? 그러면 간단하게 작년과 금년의 차이점, 그것은 말할 수 있잖아요, 차이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