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서인서 의원 발언
위원 거기에 앞서 우리 공무원들 일부는 좀 견해를 달리 하는 부분들도 있어요. 제가 우리 공원녹지과하고는 조금 다른 맥락인데 새올행정시스템 표준포털사이트에 들어가 보니까 공무원들이 아주 굉장히 날카롭게 자기표현들을 많이 해 놨어요. ‘장미축제가 무슨 어떤 특정인을 낯 내우기 위한 축제냐.
나는 치맥도 반대한다.’ 이 정도 우리 공무원 사회도 민주주의가 되었다는 것이지요. 물론 ‘나는 장미축제를 가족과 함께 즐길 권한도 없냐.’ 공무원들의 댓글이 한 팔십여 개가 쭉 달려있어요, 제가 조금 전에도 한번 열어 봤더니. 그래서 140배를 장미축제 키웠다, 그런데 어떤 것을 놓고 우리 구청장께서 대대적으로 140배를 키웠다고 하는지.
그리고 작년과 금년의 장미축제가 달라졌던 점, 물론 ‘밤에 피는 장미’라 해서 LED를 설치하고 여러 가지 많이 했는데, 요즘이 그래요. 장미축제 일부 언론사나 좀 날카롭게 보는 데에서는 ‘장미축제가 퇴색된 빛의 축제다’ 이렇게 하는 사람도 있고 제왕적 축제다, 제왕적 축제는 여러분들이 잘 판단하실 것이에요. 작년과 금년과 달라진, 140배 키운 장미 축제, 무엇을 놓고 구청장께서 140배 장미축제가 커졌다 이렇게 하시는지 한번 아는 대로 그냥 간단하게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