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홍성욱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예를 들어서 그런 것이 있어요. 옛날에 유수지 있지요, 홈플러스 카페. 지금 복개 해 놓은 데, 홈플러스.
예전에는 그것이 오픈되어 있었어요. 그것이 면목5동 물이 아니라 중랑구 전체의 물이 들어가는 시스템이었는데 예전에도, 그러니까 한 20여 년 전이지요. 20여 년 전에도 냄새가 말도 못했어요, 그 물이 들어와갖고.
들어와서 그쪽에는 그 당시에 복개를 안 해갖고 플라타너스를 쭉 면목5동 쪽으로 심어갖고 그것을 막았어요, 냄새를. 바람의 방향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장벽을 친 것이지요, 장벽을. 제가 알기로는 그때 나무가 한 칠팔 미터 이상 올라가는 나무로 식재가 있었는데 복개를 해 놓고 나갔는데, 지금 음식물쓰레기장 냄새보다도 또 치수방재과하고 얘기하겠지만 펌프장에서 펌핑하는 과정에서 하수냄새가 많이 나거든요, 이것이.
그래서 신경을 써주시고 또 가로수요, 가로수. 다른 위원님들이 자료를 요청했기 때문에 제가 하던 것 마저 할게요, 몇 개 안 남았으니까. 이해를 해 주시고, 가로수 식재가 6m 간격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