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홍성욱 의원 발언
위원 네, 응급조치. 그런데 그것 물 주기가 힘들어요. 쉬운 것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서 유럽 쪽에 나가면 말이에요, 비가 안 오는 지역이 있어요. 스페인 이쪽은 비가 안 와요, 1년에 며칠 올까 말까 하기 때문에. 그쪽 유럽 같은 경우에는 가로수나 공원의 나무에 수도배관을 해놨어요, 전체 나가보면.
그런데 그쪽은 기후가 온화하기 때문에 겨울에 동파가 안 됩니다. 그런데 우리는 동파가 된단 말이에요. 그런데 사실상 우리가 어떤 기술이 많이 발달돼갖고 동파 안 시킬 수 있어요.
겨울에는 관로에 물이 들어가 있는 것을 빼낼 수가 있어요, 시설을 제대로 하면. 이러한 시설을 했을 때 장기적으로 우리가 장미축제를 여기서 끝날 것이 아니라 국제적인 시점으로 끌어올려야 될 판에 제일 문제가 기반시설, 어떤 기반시설이 됐을 때 이 효과가 나올 것 같다. 그리고 또 식재 하시면서 채광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연구검토해서, 막 나무 숫자 심기로 하시지 말고 그렇게 했으면 하는데 우리 과장님 한번 그러한 계획을, 지금 여기 보니까 그런 사업계획은 전혀 없더라.
그래서 2018년 내년에는, 올해라도 이것 빨리 사업을 추진해갖고 내년에는 이런 시설을 만들어갖고, 요새는 시골의 과수원이나 비닐하우스 같은 데는 컴퓨터로 해갖고 딱 시간 맞춰서 물 조정 해주고 다 한단 말이에요. 비닐하우스 같은 데는 채광을 위해서 덮개를 벗겨준다든지 다 하고 있는데 이것이 국제적인 행사로 만들려고 하는 사람들이 이러한 부분을 준비도 안 하고 일을 한다는 것은 잘못된 것 아니냐. 과장님 어떻게, 이것 빨리 사업에 넣어야 될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