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박승진 의원 발언
위원 저희도 한번 노력을 해야 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게 가까운 사람이 그런 어떤 사고를 당하게 되면 참 안타깝거든요. 누구나 조금만 노력을 했으면 어떤 생명을 구할 수 있었을 텐데 그런 경우가 발생했다고 치면, 주위에 얼마나 많습니까?
우리 7대 의회에서도 한 번밖에 못했는데 한번 해서 안 되더라고요. 저 지금 다 잊어버렸다고 생각을 합니다. 일정시간 동안 교육을 통해서 어떤 반복적인 교육이라든지 이런 걸 통해서 했으면 얼마나 효과적일까라는 것을 가끔 뉴스에서도 나오지 않습니까?
우리가 말하는 자동심장충격기 같은 것도 사용하는 방법 같은 것도 한번 배워서는 잊어버리기 때문에 수시로 1년에 한번이든지 꾸준하게 받으면 훨씬 효과적일 텐데 너무나 우리가 무관심하지 않나 생각이 들어서 한번 노력했으면 하는 바람 때문에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주위에 만약에 이런 게 없었다면 저도 만약에 그런 쪽이 아프지 않았다면 여러 가지로 있다 보니까 이런 생각을 못했을 텐데 어차피 우리 보건소라든지 의약과 상황 속에서 이런 경우가 많이 발생할 거라, 저보다는 많이 접할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렇다고 치면 누구의 생명은 다 소중하기 때문에 조금만 노력하면 가능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신경을 쓰셔서 올해 꼭 어떻든 간에 저도 한번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총무과장님이라든지 우리 행정국장님한테 말씀을 드려서 이런 부분은 분명히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떤 전수, 타 구 전수조사를 하든 뭐든 해서 자료를 주시면 저도 한번 이쪽에다 요구를, 우리 행정국장이라든지 총무과 쪽에 요구를 해서 이것 분명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가지 하지만 이런 필요한 부분들 얘기해 볼 테니까 꼭 노력을 하셔서 이런 교육도 전문가들이 와서 하는 게 훨씬 더 효과적일 거라고 생각을 해요, 형식적인 게 아니고. 저희 위원님들도 그렇고 해서 교육을 한 번 더 받았으면 하는 바람도 있고 우리 밖에 나가보면 위원님들은 결국 지역구를 훨씬 일반인보다 많이 돌아다니거든요.
그러면 언제, 어느 때, 어떤 그런 사고를 당한 사람을 볼 수도 있는 상황일 때 구해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러니까 한번 생각을 해보셔서 자료를 타 구 사례를 줘보시면 저도 한번 노력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