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위원 9명 가지고, 내가 보니까 3년 넘었어. 뭐 들고 하는 그 행사 지금도 하고 있어, 지금도 그 프로그램을, 어디 가면. 찾아가는 예술공연 뭐 봐보세요, 한번.
그것이 그거여. 그래서 차라리 늘리든가 그렇지 않으면 비상임을 써가지고 1년에 공연을 6번 하겠다. 수단 그러한 무용 재질 있는 사람들 목포에 얼마나 많아요.
예를 들면 교향악단, 목포 분이 몇 명이나 돼요? 옛날에요. 동아인재대학에 있는 김귀환 교수라고―우리 해남 후배인데―이 친구가, 트윈스타 있잖아요.
이 친구들 말이에요. 트윈스타 행정타운 있는 데 그때 중앙시장 아니었소. 거기하고 거기하고 있었잖아요.
자기들 라면 끓여 먹으면서 한 달에 돈 5만원씩 걷어가지고 했다고, 5만원씩 걷어가지고. 그때도 잘했다 이 말이에요. 잘했다고.
시민에게 더 편안하게 다가가고 시민에게 더 정감을 주는 그런 공연, 자기들이 고생해서 하니까. 지금은 이것은 완전히 어디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