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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336회 제2관광경제위원회201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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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하고 똑같이. 그러니까 전 의원님이 하셨던, 전남문화재단의 이방수 의원이 그때 당시에 저한테 ‘20억을 주면 이보다 더 훌륭하게 목포시예술단을 운영하겠다’라고. 그때 어떤 분이 와가지고 지휘자 한 분은 난리를 내버렸잖아요, 한 달에 몇천만원 갖다 먹어버리고.

먹은 것이 아니고 난리를 쳐버렸어. 그런데 이게요. 우리 예술단이 정말 우리 시민들에게 다가가고, 좋지요.

좋은데 잘했으면 좋겠어요. 조금 뭐 하면 뒤에서 말소리 나고 뭐하고 뭐하고. 우리 시민들이 혈세를 모아서 운영하는지를 그분들이 잘 모르는 것 같아요.

그분들이야 각 개인으로 보면 스펙이 얼마나 좋아요. 그런데 목포시립예술단 단원이라는 것을 보면 이것은 좀 그렇고 이 스펙가지고 뭐 한다, 그 의식으로 가니까 우리는 죽어라고 예산 이렇게 35억을 퍼부어서 주는데 무언가를 획기적으로 바꿔야 하는 것 아니에요? 이렇게 계속 갈 거예요, 이런 식으로?

지금 보면 여러분이 알다시피 시립무용단인가요, 정란 선생 있을 때, 많을 때 30명 단원이 갔어요. 지금 몇 명인가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