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문경연 의원 발언
문을 개방해서 넓은 마음으로 봐주시면 더 낫겠습니다. 그리고 과장님 다 계시니까. 우리가 여름에 부산하고 순천하고 선진지 견학을 갔다와서 직원들도 꼭 보내야 된다고 말씀하니까 다 그렇게 대답하셨거든요.
자료 요청할랍니다. 과장님, 각 과별로 선진지 견학 올해 몇 분이 가셨는가, 어디를 보고 오셨는가, 내년에는 무슨 계획이 있는가. 꼭 해외뿐만 아니라 국내도 봐야 되니까 그것을 권장했고 했는데 하셨는가 안 하셨는가 모르겠으니까 그것 자료 요청하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민원이 많은 찾아오는 동하고 적게 찾아오는 동하고 자료를 봤더니 5배 차이가 나요. 그런데 직원 배치는 큰 차이가 없어요.
이것을 꼭 직제대로 할 것이 아니라 좀 직원이 많이 소요되면, 과들도 그렇지 않습니까. 과들도 직원이 많이 소요되는 과는 일이 많다고 안 들어오신다고 하더라고요. 업무를 많이 한다 하면.
그러면 직원을 조금 더 배치하고, 이것을 용역을 하시든지 아니면 실질적으로 각 과장님이나 국장님이 다 느끼고 계실 거예요. 틀을 못 벗어나니까 일 바쁠 동안 엄청 바쁘고, 민원실 같은 데. 동만 표기해서 했는데.
각 시청 부서들도 일 바쁜 부서는 엄청 바쁘고 한가한 부서는 한가하고. 직원 배치는 거의 비슷하고. 과장님 그리고 계장님 몇 분 계시고 과장 밑에 계장 계시고 계장 밑에 또.
직제가 딱 정해졌기 때문에 그렇게 하신 것 같은데 이거 조금 더 융통을 부려서 이건 꼭 해 주셔야지 업무도 능률이 오를 것이고. 이거 한번 용역을 하시든지 어떻게 해서 일 많이 한 직원은 일을 덜어주고 일 적게 한 직원은 일을 찾게 해 주는 그런 시스템 한번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