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문경연 의원 발언
그건 기획예산과 할 때 다시 물어보겠습니다. 케이블카 개통에 대해서 여러 분 말씀하시는데 강찬배 위원님 말씀 따르자면 ‘정말 쓰나미가 몰려올 것이다. 우리가 상상하지 못한 일이 발생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렇게 하니까 아무리 정신을 똑바로 차려도 대처를 못한 부분이 닥친다고 보니까 거기에 대해서 전체 바싹 긴장해서 하고.
또 저희가 판단할 때는 케이블카 하나 가지고 과연 얼마나 장기간 효과가 있을 것인가. 이것을 장기간의 효과를 누리기 위해서는 주변 서남권 전체에, 강진, 무안, 함평, 신안, 진도, 완도, 전체에 축제들 상당히 많거든요. 일일이 열거를 안 해도 수십 개의 축제가 있습니다.
그런데 군 단위는 숙박이나 음식점이 그렇게 발달 안 되어 있거든요. 주말에 오신 분들은 거기서 하고 우리가 하기 위해서는 흡수해서 체류형을 만들기 위해서는 밤문화, 포차라든가 노을공원, 평화광장에 볼거리 즐길거리를 좀 만들어서 케이블카와 연계해서 한다면 목포가 상당히 희망이 있을 거라 판단하는데 그런 것도 대비해 주시고. 실질적으로 케이블카가.
딱 떨어놓고 그 하나만 본다면 얼마나 갈 것인가. 그런데 연계를 해서 놓고 본다면 주변 시설이 열악하니까 목포로 흡수할 수 있는 길을 찾아야 된다. 그에 대해서는 집행부가 조금 더 고민해 주십시오.
목포발전 해외 배낭연수를 보니까 배낭연수라고 해 놓고 팀별로 16, 17명 하면 배낭연수라는 개념이 아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