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강찬배 의원 발언
위원 신안에 새천년대교가 내년 8월에 개통할 것 같고. 목포가 상당한 변화가 와요. 그 변화에 맞춰줄 필요가 있다.
거기에 하여튼 지대한 관심을 가져주셔야 돼요. 예전에 시행착오를 겪었던 부분을 반면교사로 삼아야 된다. 지난번에 토론회를 한번 했을 때 보니까 음식업소라든가 숙박업소, 각 단체에서 대표자들이 오셨는데 자정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아시더라고요.
우리 관에서는 그것을 힘차게 밀고 나갈 필요가 있겠더라고요. 그것을 나름대로 맡겨두면 이게 제대로 안 될 수 있는 가능성이 농후해요. 하여튼 시에서 적극적으로 나서서 홍보를 하고, 어제도 보건소 하면서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자치행정과에서도 그 부분을 관심있게 해 주시기 바라고요.
특히 새천년대교가 개통이 되면 안 섬 4개 섬이 다리로 전부 연결된단 말이에요. 우리 목포가 안고 있는 시계가 상당히 지금 위축돼 있어요. 그것을 통해서 우리 시세를 확장할 방법이 뭔가, 이것도 한번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