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문경연 의원 발언
경사를 주려면, 노리라고 그러잖아요. 그러면 4만 평을 다 사용을 못해요. 그러니까 이런 것을 계획을 실질적으로 경사가 얼마 지는가 해서 경사만큼의 땅 평수가 다 빠져나갈 텐데.
그리고 이것 사놓고 나머지 사람들은 상당히 민원이 폭주할 건데, 우리 것도 구입해 주라고. 그런 것에 대해서 조금 더 생각을 많이 했어야 된다. 실질적으로 뭐가 안 나왔기 때문에 도면이나 그런 게 없기 때문에 얼마나 경사가 지고 얼마나, 그것을 현재 우리가 못 보고 있단 말입니다.
어느 정도 기본계획안이 있으면 그 계획안 주시고요. 자료 제출해 주시고. 지금 FC 그 정도 도로하고 맞춘다고 했으니까 그러면 상당한 경사가 진단 말입니다.
그러면 그 경사가 졌을 때 산 정상에서 남의 땅을 바라보지, 밑에서…. 우리 땅을 그만큼 사용을 못해요. 그런 평수가 얼마나 빠질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