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강상원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음용수는 매일 우리가 먹잖아요. 그런데 이게 지금 현재 음용수 대상 중에서 민방위 급수시설에서 물을 떠먹는 분들이 많아요. 어쩌면 약수터보다 수량으로 보면 더 많을 수도 있어요.
특히 가좌초등학교 앞에 민방위 급수시설은 일반 수돗물보다 수량이 많아가지고 거기 줄을 서가지고 이렇게 사람들이 물을 받아가는 이런 현상인데 이게 지금 음용수가 2년마다 1회의 수질검사를 한다면 우리가 지금 현재 산에서 떠다 먹는 약수터 이런 데도 어제 위생과의 행정감사를 받았는데 거기 1년에 10씩 이렇게 한다고 하더라도 여름철 우기철에 그때는 거의 대장균도 많고 이래서 이게 보니까 다 부적합 판정이더라고요. 그러면 이게 1년 내에 일반 약수터가 수질이 좋은 약수터도 부적합 판정이 나가지고 폐쇄를 하고 이러는데 특히 지하수 민방위 급수시설 이런 것을 2년마다 한다면 그런 것을 폐쇄조치도 하지 않고 계속 이렇게 물을 떠먹게 되잖아요. 그러면 이것은 2년에 한 번 이렇게 수질검사를 한다는 것은 상당한 문제가 있다고 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