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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336회 제4관광경제위원회2017-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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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 얘기는 맞고 출연금 조례 이것을 우리가 해 주어야 해. 여기에 예산 올라오기 전에―본예산이―4억 얼마를 해 주라고 목별로 세부내역을 해놓았단 말이에요, 이렇게. 돈을 쓰겠다고.

그러면 돈을 이대로 안 썼어. 안 써가지고 돈이 남았단 말이에요. 그런데 출연금을 해 주면, 우리는 이거를 해 주면 끝나잖아, 이렇게 해 줘야 하니까.

본예산 때는 이것을 삭감할 수가 없어. 이렇게 해 줘야 해. 목별로 이렇게 돈이 왔으니까, 이렇게 쓰겠다고.

그런데 회계 담당하시는 분은 무슨 얘기냐 하면 이 돈에서, 출연금 내년에 똑같이 될 거 아니라고 또. 이렇게 똑같이 4억 얼마 올라와, 도비랑 같이. 또 돈을 안 썼어.

그럼 그때도 또 4억 얼마를 해 줘야 돼. 돈이 남든 안 남든 간에, 계속적으로. 그러면 이 목에 없는, 산출 근거 목에 없는 돈을 어디에 쓰려고 하나 했더니 시설유지비나 이런 데 쓴다 이 말이여, 이 돈 남은 것 가지고.

그러면 차라리 이것도 산출 근거 없이 4억 2,000 얼마를 목으로 줘버리면 되지 그런데 이 목에서 여기서 우리가 승인해 줄 때 이 목을 보고 승인해 주는데 그 돈 딴 데 써도 가능하냐 이 말이지. 그 얘기를 하는 것이지. 그 얘기를 하는 거여, 지금.

본예산 때 4억 2,000만원 이거 없이, 출연금 이거 조례 이거 승인 없이 4억 2,000만원 통으로 줘가지고 그 돈이 남아가지고 한다고 하면 이해를 해요. 그런데 본예산 전에 지금 이 조례, 이 동의안을 해 줘야 해. 그렇지 않으면 본예산 예산도 안 돼.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