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노경윤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이게 목적이 그런 목적이라 하더라도 지금 하고 있는 사업이 그 목적에 부합돼야 하잖아요. 예를 들어 게스트하우스들이 거기다 지원센터를 해서 지원해 준다고 그래서 게스트하우스가 잘 되는 게 아니잖아요. 개별, 개별 지금 하고 있는 개인들이 게스트하우스를 잘 운영할 수 있도록 교육을 한다든지 선진사례를 분석해서 그분들한테 선진지 견학이라도 시킨다든지 이런 것이지.
제가 봐서는 이 게스트하우스 사업 결정하기 이전에 우리 시의회에 업무보고를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러면 이게 교육문화사업단, 관광경제위원회에 이러이러한 사업을 어떻게 하겠다, 의견을 청취해서 위원들 의견이 이 사업에 반영돼야 될 거 아니에요. 관련 있는 공유재산 관리계획 심의를 받아야 이 사업이 추진되니까.
우리 위원회에도 보고해야 되잖아요. 어떻게 보면 우리 위원회에서 공유재산 관리계획 심의가 안 나면 이 사업 못하는 거 아니겠어요. 그런데 느닷없이 딱 올라온 거예요.
지금 현재 진행되고 있는 상황들을 저희가 알지도 못하는데 어떻게 이 공유재산 관리계획 심의를 해 주겠어요? 지금 이 내용을 보니까 추진된 사항이 많아.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