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강상원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그 당시까지 용역을 하고 있었는데 3월 달에 포기를 했으면 용역을 하지 말았어야죠. 그러니까 그게 앞뒤에 안 맞는 말이기 때문에 오히려 신뢰성을 떨어뜨리는 이야기다 그래도 인천에 행정의 수장인 정무부시장 입에서 그런 어떻게 맞지 않는 이야기를 했다는 부분에 대해서 저는 솔직히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화가 나요. 무엇이든지 이렇게 정책 입안자나 시정을 이끌어 가시는 분들이 정직하고 정확해야지 그렇게 얼렁뚱땅하고 이렇게 거짓말을 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화가 납니다.
명확하게 나와 있는 이야기를 3월에 취소를 결정을 했다 그거 아이도 아니고 그런 것 을 모르는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하나 짚고 넘어가고 그리고 지금 현재 이 사업비가 부풀린 의혹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이 사업비가 부풀려졌다고 한다면 우리 인천 280만 시민이나 서구 주민들은 사실 분노가 되는 거예요. 화가 나는 거예요.
그런데 이게 누구를 탓하고 안 탓하고를 떠나서 이 사업을 포기하고 안 하고 중요한 것이 아니고 정말 지역경제가 어렵고 경기침체가 어려워서 못한다면 정직하게 설명을 하고 주민들한테 설명을 하고 이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 사과를 하고 아니면 이렇게 하는 것이 더 낫다고 바람직하게 정확하게 이야기를 하고 사업을 포기했어야지 제가 지적하는 것은 그것을 지적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을 사업비가 많이 들어간다고 사업비 자체를 부풀려가지고 설득을 하려고 한다는 자체 생각이 너무 잘못되었다 만약에 이게 사실이라면 우리 시민들이나 구민들은 화가 나야 돼요. 이것을 옹호할 문제가 아니고 지금 본위원의 생각은 그거예요.
그 자체를 사업을 포기했다 안 하겠다 잘했다 못했다는 얘기가 아니고 정리를 하면.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