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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유만희 의원 발언

223회 제2복지도시위원회2013-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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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처음부터가 아니고 지금 두 번째 계약할 때라도 충분한 시간이 있었던 순간이었는데 결국은 어떻게 보면 이런 말씀입니다. 제가 이렇게 유추해석이 되는 게 이사장께서 어떤 실적을 올리기 위해서 뭔가 찾다보니 그 다음에 지난번에 신문에 보니까 아까 최영주위원님 말씀하셨던 것처럼 상도 받고 얼마큼 남았다. 그래서 상을 받았는데 저는 남았다고 해서 얼마큼 이익을 창출했다고 해서 난 결국 자랑이 아니다.

왜? 공기업은 뭐하는 데입니까? 공익을 추구하는 것이 1차적인데 많은 수익을 남겼다?

그것은 이미 그 반대로 생각하면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아까 이런 말씀하셨어요. 우리가 최저가 입찰을 하는데 어떤 호성에서 최저임금 이하로 줬기 때문에 설계변경해서 돈을 더 줘서 얼마를 맞춰줬다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결국은 최저가로 하다 보면 그 사람들은 그걸 따지지 않고 결국은 근로자의 피를 빨아서 운영하기 때문에 최저가 입찰이 결국은 좋은 것만은 아니다 이말이에요, 제가 볼 때는.

적정가격을 줘서 공기업으로서 이미지도 있는데 무조건 최저가로 흐르다 보니까 이만큼 남겼다 하는 것은 결국 반대로 근로자에 그만큼 노동착취했다 이런 것도 연관시킬 수도 있다 이말이에요, 제가 볼 때는. 거기에 대해서 한번 답변해 보시지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