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유만희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이사장님께서 하신 말씀 중에서 제가 영 논리에 맞지 않다라고 하는 부분을 집중적으로 말씀드릴테니까 한번 말씀해 보세요, 거기에 대해서는요. 지금 공단에서는 공기업으로서 공익도 추구하고 또 경영개선도 해야 되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아야 된다고 말씀하셨어요. 따라서 어디가 낭비요소가 있는지를 항상 검토하고 계시다고 그랬는데 그렇다고 그러면 9명의 환경미화원 중에서 5명을 퇴직시키고 4명만 남겼는데 지금 만약에 그런 검토가 있어서 낭비요소가 있었더라면 처음부터 검토를 했어야 되고 또 두 번째 2차년도에 검토를 해서 아, 두 번째 계약할 때 이것은 낭비요소가 있기 때문에 이 4명은 줄이고 계약하자 이렇게 해야 딱 논리에 맞는 얘기인데 1차년도 그냥 지나가 2차년도 또 재계약하면서 이제 계약이 내년 2월 28일날 몇 개월 남겨놓고 이제사 알아서 굳이 잘라야 되느냐 이럴 때는 전혀 지금 앞뒤가 안 맞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반론제기해 보시지요, 제 말씀에 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