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상섭 의원 발언

178회 제복지도시위원회2011-12-08

이상섭 의원 프로필 보기 →

지역적인 문제가 있기 때문에 보관소도 필요하지만 견인 업체도 더 필요한 것이 뭐냐 하면 지금 원당동 같은 경우에는 한 대밖에 견인을 안 했어요. 원당동이 그래도 크거든요. 원당동 자체에도.

그런데 어떻게 한 달에 한 대 견인해 갔어요. 대부분이 그래요 여기 보면. 그래서 검단에는 단속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검단 주민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 자꾸 불법주차장 부분에 대해서 항의하고 자꾸 전화오고 하는 것이 그렇거든요. 이게 한 달에 두 대 지금 경서동 같은 데도 전부다 한 달에 한 대씩이야 5월 달까지는. 그러니까 견인을 그쪽에는 안 한다는 얘기에요.

그 다음에 여기 보면 가좌동 같은 데는 굉장히 많아요. 가정동, 석남동, 연희동, 신현동 이쪽에는 많아요. 그런데 다른 지역 보면 전부다 한 달에 두 대, 한 대, 네 대, 다섯 대 월별로.

이게 왜 그러느냐 하면 견인하시는 분들이 그쪽을 잘 안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 검단 쪽에는 견인소가 하나 필요하다 그런데 아까 과장님이 말씀하신 예산문제 때문에 그런데 몇 억이 들어간다고 하는데 그러면 우리가 예를 들어서 1,000대 견인을 했어요. 연 1,000대를.

보통 1,000대 나와야 이게 작년에는 9,386개 했어요. 지금 올해 현재까지는 7,508대 했어요. 그러면 약 1,000대가 나오는데 견인해가면 30,000원이죠.

거기다 스티커 40,000원이에요 50,000원이에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