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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진규 의원 발언

178회 제기획총무위원회201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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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그런 협조를 사전에 했어야 되는데 문제가 뭐였나면 검단3동 자율방범대가 거기에 검단3동 컨테이너 창고로 쓰는 두개하고 자율방범대에서 컨테이너를 거기 놨었는데 자산관리공사에서 나와서 사용료를 내라 이러다보니까 3동에 있는 컨테이너는 주차장으로 옮겨놓고 사실상 주차장도 좁은데 또 주차장에 올려놓고 자율방범대 컨테이너는 다른 데로 그러니까 일단 놓을 데가 없으니까 다른데 임시로 언제든지 치워준다는 각서를 쓰고 옮겨놨나봐요. 그래서 저번에 검단지구대에서 자율방범대하고 서부경찰서 형사과에서 담당이라고 3개가 검단 담당이라고 해서 협약식을 맺고 하는 과정에서 그런 얘기가 나왔는데 애로사항이 뭐였냐 하면 자기네들이 봉사를 하고 자율방범대 봉사를 하는데 자기네 거취 할 데가 없다 떠돌아야 되고 컨테이너 사무실 놓을 자리도 없으니까 해결 좀 해줘라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이 부분을 그렇다면 실질적으로 학생들이나 주민 안전을 위해서 자율방범대에서 순찰을 돌고 봉사를 하는 사람들한테 격려와 위로를 해줘야 될 입장에서 그 사람들 나 몰라라 하는 그런 입장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 컨테이너 문제는 제가 검단3동장님한테 사정 얘기를 하고 현재 주차장하고 나대지와는 약 1미터 정도 높낮이 차이가 생겨요. 그런데 여기 있던 것을 주차장으로 내려놨으니까 이쪽에서 봤을 때는 컨테이너 높이가 2미터 정도 되니까 2층으로 쌓아도 1미터정도 더 올라가니까 계단을 놓으면 사용할 수 있지 않겠느냐 해서 일단 컨테이너를 검단3동 컨테이너 2층으로 쌓자, 공간이 없으니까. 그렇게라도 해서 쓸 수 있게 하자라고 했는데 동장님도 검토하고 전화 주신다고 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승낙을 했는데 문제가 겨울에 추우니까 자율방범대도 안에 난로를 피는데 거기도 돈이 없으니까 전기난로를 쓸 거란 말이죠.

그럼 전기료 가지고 3동하고의 문제가 돼요. 어쨌든 이런저런 애로사항이 있는 부분도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해결해주고자 해서 제가 자꾸 얘기하는 것은 나대지를 활용해서 그런 봉사단체나 이런 데가 오갈 데가 없는데 정착화 시킬 수 있는 그런 것도 신경을 써줘야되지 않을까 그런 입장에서 말씀드리는 것이고요.

제가 볼 때는 이 부분을 재무과장님하고 사실상 이 문제를 논의했더니 자산관리공사한테 현재 관리가 안 되고, 자산관리공사에서는 자기네 땅이라고는 하지만 관리가 안 되잖아요. 그럼 우리가 관리를 해준다 해서 위임받으면 가능하지 않겠느냐는 말씀도 하고 있어서 그런 것을 소장님 한 번 더 짚어주셨으면 하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