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위원 대흥상사가 어떻게 보면 목포에서 돈 번 기업 아니요. 우리는 장소만 제공해 주고. 내가 왜 그런 말씀드리냐 하면 지금 콜롬방제과점도 토ㆍ일요일이면 시민들이 난리가 아니에요.
차 딱 대놓고 차가 지나갈 수가 없어. 관광과도 관광객을 맞이한다는 의미에서 똑같은 맥락이에요. 좀 해가지고 목포시에 뭐도 좀 하라고 하세요.
그리고 관광과나 어디 도로정비계나 뭐 하겠지만, 교통단속하겠지만 관광객을 유치한다고 하면 좀 그런 것도 해서 아이들 한 명이라도 교통질서 아르바이트를 써서, 학생 써가지고 정비도 하고 해야지 엉망진창이에요. 대흥상사도 언제 고민 한번 하시자고, 국장님. 목포시 그 앞 주차 다 해놓고, 자기들 해놓고 주차요원 하나 없이 시한테 다 밀어버리고.
지난번 추석 때도 거기 난리 났잖아요. 그런 것을 안 하면서 돈만 많이 벌어가지고 떠난다고 합디다만 우리시도 그런 부분들에 고민해야 돼. 그리고 관광과장님, 한마디 말씀드릴 것은 지난번에 관광상품 그거 했지요?
그런데 한 사람이 세 작품을 낼 수가 있어. 그러면 한 사람이 세 작품인데 한 사람이 금상을 받았어. 그러면 그 작품을 또 한 사람이 동상을 또 받아. 2명인가가 보니까 3개, 4개를 다 싹쓸이했어, 몇 개 안 된 거 가지고.
그게 말이 돼요, 그게? 작품을 3개는 낼 수 있다 이 말이에요. 그러면 골라서 줘야지, 얼마 되지도 않는 것 가지고.
한 사람에게, 대상 받은 사람한테 동상 주고 금상 받은 사람한테 은상 주고 그러고 있어. 그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요? 금상 받았으면 만족하고 나머지 사람, 동상 줄 사람 주면 되지.
그렇게 해가지고 관광상품 만들어서, 그 사람들 받아가지고 관광상품 만든 것 있어요? 그렇게 줘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