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서인서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중랑구는 대규모 산업벨트, 개발지역, 문화발전 축하고는 크게 관련이 없어요, 소규모로 우리 나름대로 미미하게 하고는 있지만. 일부 언론사나 우리 중랑구의 역사를 쭉 보면 크게 중랑구가 발전하지 못한 것은 남북으로 갈라놓은 철길, 그 다음에 노원구에 있는 법원을 우리가 유치를 못했던 점을 하나 지적할 수가 있고 그리고 상봉터미널에 7호선이 그쪽으로 경유를 못했던 것, 일부 우리 선출직에 간혹 등장이 되는 분들도 있고, 자기의 어떤 욕심을 차리기 위해서 그랬단 이야기도 있고, 그리고 농수산물 유치를 못했던 부분도, 지나고 나보니까 이런 이야기들이 거론이 되고, 그 다음에 음식물쓰레기소각장, 지금 우리도 망우동 쪽에 그런 시설을 하려고 했다가 무산이 됐지만 과거에 이런 것을 우리가 보고 있더라고요, 그동안 쭉 전문가들이 봤을 때.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그때 서민주거안정을 위해서, 지금 행복주택자리, 그때 이명박 대통령이 서민주거안정을 위해서 부지를 명칭을 달아서 그렇게 해서, 박근혜 대통령께서 행복주택으로 명칭을 바꿨습니다.
지금 현재 행복주택 추진 중에 있는 곳, 그 곳에 우리 지역경제와 산업과 문화 모든 게 총 망라한 그런 시설들이 그쪽에 들어올 수 있도록, 법원을 차라리 유치했든, 구리로 갔던 농수산물시장을 유치했든, 아마 이랬더라면 우리 중랑구가 조금 더 재정자립도 높고 우리 지역발전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느냐 이런 것을 되짚어 한번 생각을 해 봅니다. 그동안 내려왔던 걸 제가 정리를 한번 해 봤는데 어떻게 느끼셨습니까? 제 말에 좀 동의하시는 부분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