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홍성욱 의원 발언
위원 필요가 있는 게 아니라 큰 문제가 있다, 저는 이런 생각도 해 봤어요, 제 나름대로. 역세권 옆에는 묶어버리고 2종, 3종 가운데 들어와서는 개발을 시켜서 주거지에서 역세권 전철역이나 이게 나가면서 도시개발을 다시 한 번 검토하는 반대적인, 역세권 주변만 개발을 시키면 그 지역이 상가라든지 사무실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여하튼 주민들이 살 수 있는 공간으로 개발되는 것이 아니라 현재는 다세대주택, 오피스텔 이렇게 주거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어요. 발전시킨 계획과는 무관하다, 어떻게 장단점이 있지만 제가 짧은 소견인 것 같아요.
지금 지역에 보시지만 면목역 주변, 사가정 주변, 상봉동 주변, 묵동에도 그래요. 이쪽은 아파트, 아파트도 제대로 들어가는 게 없고 오피스텔, 대개 주택, 임대형 소형주택, 이게 들어가서 도시가 발전이 될 것 같으냐, 아니라는 얘기죠. 이쪽은 본 위원이 생각할 때 간단한 생각입니다, 이러한 부분은.
별개라고 생각해요, 예산하고 별개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이 틀이 먼저 정해져야 돼요. 일반 주거지역을 풀어주고 주변은 상업용지라든지 상가라든지 어떤 도시를 만들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풀어주고, 획기적으로.
주거형 형태는 인정을 안 해 주고, 이러한 논리로 접근했을 때 도시가 형평성 있게 발전이 되지 않을 것인가, 이러한 부분을 말씀드리고요. 그러니까 답답해요, 지금 일반 주민들의 불만이 그거라는 거. 그래서 지금 만약에 일반 주거지역에 있는 사람이 이 자리에 와서 있으면 왜 지구단위계획구역은 5년마다 이거 제대로 됐나 안 됐나 확인도 하면서 계획조차 없다는 것은 있을 수가 없다, 논리가 안 맞는다는 얘기죠.
과장님, 제 얘기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 그쪽을 꽉 묶어놔서 꼼짝도 못하게 하는 게 중랑구의 방향인지,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여쭙겠습니다. 면목2동 겸재교 있잖아요.
겸재교 주변에 자투리땅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