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우창수 의원 발언
위원 우창수위원입니다. 일반 기능직이나 별정직의 또 그런 분들이 일반공무원들보다 특별한 특기가 있어 가지고 잘 하는 경우가 많이 있지 않습니까? 공무원들은 단순히, 단순하다기 보다 행정 특별시험을 봐가지고 공무원이 된 분들이고 그분들이 꼭 모든 면에서 우수한 것은 아니거든요.
다양한 1,400명이면 그분들 중에 다양한 특기나 이런 것이 있는 분도 필요할 텐데 그런 분들을 특채라기보다 할 수 있는 방법이 기능직이나 계약직이나 별정직 그런 것이거든요. 그럼 들어올 수 있는 기회가 없어지는 것이잖아요. 그래서 외국에 저희들이 가봤지만 유럽이나 가보니까 거기에 계약직의 비율이 일반공무원의 한 50% 되는 그러한 국가도 있었는데 거기에는 50%가 되니까 공무원과 일반직의 서로 장점이 비교가 되면서 경쟁이 되니까 또 구민들을 위한 봉사 이런 것이 좋아지고 또 좋은 아이디어도 나오고 결국은 구민을 위해서 어떻게 일을 할 것이냐?
국가를 위해서 어떤 방식이 도움이 될 것이냐? 그런 것인데 강남구에서도 이런 것보다는 좀더 발전적인 미래지향적인 그런 공무원 채용 방법에서는 단순히 전체적으로 공무원하기 보다 이런 다양한 방법으로 선출할 수 있는 방법도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 의회도 전문위원님들이 계시지만 또 별정직으로 하면서 장점들이 있거든요.
그런 것을 살리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