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경옥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우리들도 어린이들 만났을 때는 어린이들이 나라의 보배인 것처럼 다 얘기를 하잖아요. 그런데 정작 우리가 지금 정책을 펴나가는데 있어서는 얼마나 우선순위에서 밀려났어요. 2009년에 2010년 예산으로 다 편성했다가 다시 취소되고 다시 또 2012년에 이렇게 거쳐서 조례까지 만들어 가면서 아동회관, 어린이회관 짓겠다고 이렇게 해놓고는 또 지금 우리가 진짜 다 털어놓고 얘기를 했을 때 우리가 지난 번 7월달에 추경예산 심의할 때만 하더라도 이것이 올라왔나요?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이 올라왔었어요? 아니잖아요. 7월달에 공유재산관리계획 해가지고 비즈니스센터 건립하겠다고 올린 것 우리가 부결시키니까 추경예산심의 못하니까 다른 방법이 없을까 하다가 이렇게 이렇게 돌려서 온 것이 지금 여기잖아요, 이것이잖아요.
그래서 위원들한테 예산심의 안 받고 할 수 있는 것이 뭘까 했을 때 이 돈 빼다가 기부채납 받아서 하는 것으로 하면 되겠다 해서 여러분들이 그 쪽으로 지금 모든 것을 집중해서 갖고 온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