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홍순목 의원 발언
위원 최근에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이상섭 위원장님이 또 이렇게 안을 내셨고 그런 면에서 좀 아쉬운 면이 있던 것은 그런 거예요. 그렇게 하면서 우리가 한 번 1년만 해보자 해보고 같이 추경 때 그러니까 추경도 하면서 예산 세우면서 그렇게 한 번 해보자 해보고 그 결과를 갖고 2012년도를 어떻게 할 것인가 이것을 한 번 계획을 세워보자 이렇게 얘기를 했던 것으로 기억이 나고 그리고 마실거리의 야외공연을 하는 그런 것들은 마실거리를 만들었으니 수십억을 들여서 만들었는데 그렇게 만들어놓으면 외부에 그냥 좋잖아요. 공연장을 만들어 놓았으니까 공연하고 싶은 사람들이 많지 않습니까?
그런 사람들이 와서 공연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를 만들어야 되는데 처음부터 그게 되겠느냐 그게 안 되니까 우리가 먼저 공연 그것을 해서 이렇게 하면서 우리는 뒤로 빠지고 민간 쪽에서 와서 그 장소에서 공연도 해서 우리 구민들에게 문화예술에 대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주자 이런 것이 우리 원래 야외공연의 취지였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그것이 아니라 그냥 그런 것이 없이 우리가 계획 짜서 주민들한테 쭉 하는 어떤 관치의 관 위주의 그런 예산을 짜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 사실은 아쉬운 면이 있어요. 과장님.
같이 상의하자고 얘기하고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할 것인가를 하려고 그렇게 하는데 이렇게 그런 것 없이 예산만 딱 올리면 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