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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길영 의원 발언

224회 제5생활체육및문화발전특별위원회201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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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뭐냐하면 국가도 정책에 따른, 발전계획에 따른 예산지원이 있어요. 무슨 얘기냐 하면 저희가 나라는 자꾸, 국가는 자꾸 전통예술을 지원하는 예산을 갖고 있는데 그것에 우리가 편승하지 못하고 있다라는 것이에요. 이것이 무슨 국립예술단, 우리 전통문화예술단을 설립하는데 있어서 제가 봤을 때 강남구에서 돈 30%도 안 들어갈 것이에요.

국비가 아마 70% 이상 나올 것이에요. 그 다음에 지금 현재 2,000만원 갖고 있는 예산가지고 뭘 지도자를 3명을 채용해 갖고 하겠다. 지금 그것이 필요한 것이 아니에요.

팩트가 있어요. 그러니까 정확하게 분석을 하고 가야지요. 자, 2,000만원이 있던 3,000만원이 있던 일단 전통무용, 예를 들면 예술단이라고 하면 대표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이 무용단이잖아요.

그러면 무용단을 직원을 공개채용해서 5명이고 10명이고 채용을 해가지고 그들을 트레이닝하고 하는 예산으로 갖고 가야지 그리고 후반기에 그러니까 내년 상반기 돼서 국가로부터 예산을 받으면 되는 것이고요. 자, 중요한 것은 이것입니다. 중국에 가서는 경극을 보고요, 일본에 가면 가부끼쇼를 봅니다, 가부끼공연을.

자, 우리 강남구를 찾은 외국인들이 오케스트라, 저희가 중국 가갖고 일본 가갖고 영국 가갖고 오케스트나 보나요? 그러니까 뭐냐하면 지금 현재 오케스트라 있는 것이 잘못 됐다 라는 것이 아니라 이것에 맞게끔 가는데 전통을 양성을 해도 국가에서 지원을 받을 수 있다라는 것이에요. 지금 국가가 그런 방향을 가고 있고, 그러니까 그런 얘기니까 오케스트라가 잘하고 있다 이것 다 아는 얘기예요 그런 것 중요하지 않고 우선 코어만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당장 내년 상반기에 우리 신년인사회 이럴 때 우리 강남구립 무용단 소속 무용단들이 공연을 하면 되는 것 아니에요. 그 좁아터진 데 그 오케스트라 다 집어넣어갖고 맨날 복잡하게 그들도 고생시키고 하고 오케스트라가 가야될 길을 다시 한번 책정을 하셔야 되는 것이고요. 신년인사회나 각종 강남구를 알리는 행사에는 이런 사람들을 채용을 해서 해야 된다니까요.

자, 강남구 돈 들지도 않아요. 일단 그 부분에서는 제가 그 말씀을 드리고요. 구민회관이나 이런 문화시설, 공연장 이런 것에 대한 리모델링 계획은 이번에 예산에 어떻게 저희가 그러니까 생활체육, 저희가 얘기한 것 중에 리모델링이 되어야 되겠다라는 결과채택보고서가 있어요.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