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또 다음에 케이블카 관광안내소 설치한다고 하셨잖아요, 3,000만원 2개소인데. 안내소만 하는 것보다는 안내소에서―목포시에서 관광상품을 여러 가지 만들고 있잖아요―판매할 수 있는 근거를 만들어서 같이 좀 하면 좋겠어요.
그러잖아요. 어차피 수입 창출이 되어야 해요. 꼭 메모하셨다가 같이 좀 하시면 따로 돈이 들어가지 않잖아요.
또 항구축제. 금년 예산도, 내년도 마찬가지인데 좀 모든 의원이 음식부스 관련해서 ‘전국 공모하자’ 하면 여기에서 2억 정도 창출되겠다 저는 드리고 싶어요. 아까 계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어제 행사했는데 부스를 90개 팔았다고 하잖아요.
세계난축제인가 거기도 100만원씩 받았다고 해. 처음에 난리가 났다고 하잖아요. 우리는 왜 그렇게 돈을 못 법니까?
다른 사람은 돈을 벌어가는데 왜 목포시는 돈을 못 버냐고. 수입을 못 하냐고. 음식도 그렇잖아요.
이번 항구축제 때 목포의 대표적인 음식이 9미인데 그것을 5미로 줄이든가 해서 정말 그분들이 나와서 목포음식을 알리고 하는데 목포시가 지원을 하자. 그 음식을 팔아서 이득금 남기려 하지 말고 그 음식을 알리는 데 목포시가 투자를 그쪽으로 해 주고 저렴하게 받아서 하고 음식부스, 강진이나 예를 들면 전국의 축제하는 곳이 전국공모해서 1억 5,000에서 2억, 많게는 3억 정도…. 한 번 하자는 말이에요.